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헥토헬스케어는 자체 개발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퍼멘텀(Lactobacillus fermentum BELF11·BELF11)’을 활용한 치주염 동물모델 연구 결과가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됐다고 17일 밝혔다. 연구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연구팀과 헥토헬스케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가 공동으로 수행했다. 지난해 치주염 동물모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