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맵'처럼 '차금법 지지 맵' 있었으면..."

"'두쫀쿠 맵(사용자 주변 상점의 두바이쫀득쿠키 재고 알림 웹사이트 - 기자 말)'처럼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서, 우리 지역에서, 차별금지법에 찬성하는 국회의원이 누가 있는지 알려주면 좋겠어요." - 장아무개씨 "'블루리본 스티커'처럼, 차별금지법에 찬성하는 카페나 음식점이 직접 붙일 수 있는 스티커를 만들고, 이런 스티커를 붙인 가게를 모아둔 가이드북을 배포하면 좋겠어요." - 김아무개씨 쉬는 날인 토요일 오전, 국회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민 100여 명으로 북적였다. 시민들은 차별금지법 홍보를 위해 일상에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눈 후, 발표에 나섰다. 발표 중 '두쫀쿠 맵', '블루리본 스티커'에 빗댄 아이디어가 나오자, 좌중에서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한 손솔의 작전회의' 국회 세미나가 17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손솔 진보당 의원실 주최로 열렸다. 손 의원은 지난 9일 차별금지법을 대표 발의했다(관련 기사 : [단독]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논의 첫발 떼나 https://omn.kr/2gnig) .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