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최고 지도자 암살 시도를 담은 첩보 영화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공개했습니다. '김정일 암살 시도설'이 끊이지 않았던 지난 2004년 평안북도 용천역 폭발 사건을 떠올리게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