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전농8구역, 176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 [주말 특별시]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이 1760세대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전농8구역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 강북권을 대표하는 뉴타운인 전농·답십리 재정비촉진지구가 완성된다. 서울시는 15일 제1차 정비 사업 통합 심의 위원회를 열고 전농8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 이에 따라 전농동 204-2번지 일대 전농8구역에 지하 5층~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