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 잔여부지 어떡하나…소각장 이관 두고 수도권매립지 '시끌' [정책돋보기]

아직도 남은 부지는 광활하다. 그런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활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없다. 정부와 3개 지방자치단체 간 이해관계가 엮여있어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난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후부 환경분야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과 향후 공사 운영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 서구에 있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