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 한 경찰관, 첫 특별포상 대상에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최윤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집어 칭찬한 것으로 알려진 경찰관이 올해 신설된 특별 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