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주 만에 회삿돈 손댄 간 큰 40대…7년간 수억원 빼돌려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입사 2주 만에 회삿돈에 손을 대기 시작해 약 7년간 수억원을 빼돌린 4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