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세대 93% "이메일·메신저 발송 전 AI로 말투 점검…격식 갖추기 위해"

Z세대의 93%는 이메일 발송 전 인공지능(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황에 맞게 격식을 갖추고 싶은 게 주 이유였다. 18일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2913명을 대상으로 'AI 말투 수정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3%가 이메일·메신저 발송 전 AI에게 말투 수정을 요청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