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노고 이해 못 하면 못 준다"…인기 폭발 '두쫀쿠' 판매 거부까지

"만든 사람의 노고를 이해하지 못하는 분께는 판매할 수 없습니다" 최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둘러싸고, 판매자가 손님의 구매 요청을 거부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동네 작은 카페에서 '두쫀쿠'를 예약했다가 일방적으로 취소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