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과장님 투잡 뛰시나? 쓰는게 남달라”…7년간 ‘슬쩍’한 회삿돈이 무려

입사 2주만에 50만원 호주머니에 7년간 251차례 2억5000만원 횡령 항소심서 징역 1년→ 8개월로 감형입사 2주 뒤부터 7년간 수억 원을 가로챈 40대가 항소심에서 감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