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전남편' 숀 펜, 38세 연하 여친과 손잡고 데이트

마돈나 전남편이자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38세 연하 연인과 변함없는 애정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와 피플 등은 16일(현지 시각) 숀 펜과 그의 연인인 모델 발레리아 니코브가 최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4일,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일대에서 쇼핑을 즐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