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국회부의장(국민의힘∙대구 수성갑)이 “호남과 충청은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 선거를 치르고 7월부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우리도 같이 가야 한다”며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주 부의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 전에 통합하지 못하면 최소한 4년 후인 다음 선거 전까지는 통합이 불가능하고, 그때는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