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본, 월드컵 스키 여자 활강 이탈리아 대회서 3위

은퇴했다가 현역에 복귀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선언한 린지 본(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3위에 올랐다. 본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026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 46초 54를 기록해 출전 선수 50명 중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1분 46초 28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