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동산 중개업소 불법행위 53건 적발… 4건 수사 의뢰

전세피해 위험성이 제기된 경기도 318곳의 부동산 중개사무소 집중점검에서 52곳, 53건의 불법행위가 적발됐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10~12월 전세피해지원센터 신고와 민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성이 제기된 도내 부동산 중개사무소 집중점검에서 이처럼 단속 결과가 나왔다. 불법행위는 공인중개사 등록증 대여, 중개보수 기준 위반, 중개대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