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훈 서울청 경감에 200만원 포상 ‘일본해’ ‘리앙쿠르 암초’ 표기 잡아내이재명 대통령이 “피자라도 보내라”고 칭찬했던 경찰관이 올해 신설된 특별포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