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눈에 티끌”…2년 방치했다가 실명 위기…알고보니 ‘쇳조각’

"2년 전 튄 쇳조각이 내 눈을 녹슬게 했다?" 단순 염증인 줄 알았던 40대 남성의 눈속에서 2.5mm 금속 파편이 발견됐다. 방치하면 실명까지 이어지는 '안구 철침착증'의 위험성과 수술 과정을 쉬운 기사로 풀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