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전·충남행정통합 특례안으로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지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특별시 지위를 부여하겠다는 지원책을 내놨지만 대전시와 충남도는 “실망스럽다”는 불만을 쏟아냈다. 18일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은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원, 4년간 최대 20조원의 재정지원과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