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이달 28일까지 올해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등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밀착형 의제를 발굴해 지역 문제를 해결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생활권을 둔 10인 이상 모임이다. 올해 사업비는 1억5200만원이 배정됐다. 사업 참여 희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