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대부분이 서울 주요 대학교 진학에 실패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최근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이 공개한 ‘2026학년도 수시 전형 학폭 반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4년제 대학 170곳에 학폭 가해 전력을 가진 수험생 이총 3273명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중 75%인 2460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