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식 우려 아동에 週 2회 도시락…경기 광주시 ‘행복 두 끼 프로젝트’

경기 광주시가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광주시가 지난해 8월 행복나래㈜,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교환한 사업이다. 민관 협력을 통해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에게 안정적 급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경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