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라” 꾸중 한마디에 쐈다…11세 아들에 총상 입은 아빠 사망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1세 소년이 자신의 생일 다음 날 새벽 아빠를 총으로 쏴 숨지게 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A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던캐넌에 거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