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8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더불어민주당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민주당에 이른바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나흘째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 SNS에 "단식 4일째.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썼습니다.이어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 퍼져오는 꽃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