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공격으로 삭제된 뉴스타파의 유튜브 채널이 30시간 만에 복구됐다. 뉴스타파는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안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뉴스타파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이 정상적으로 복구됐다고 밝혔다. 뉴스타파는 “지난 14일 새벽 뉴스타파 유튜브 공식 계정이 해킹되었고, 불상의 해커에 의해 유튜브 가이드라인에 위배된 방송이 임의로 송출되면서 계정이 삭제 조치됐다”며 “뉴스타파는 즉시 유튜브 측에 관련 사고 사실을 전달했고 유튜브 채널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뉴스타파는 “예기치 않은 해킹 사건으로 6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