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잘하면 안전하다? 천만에”… AI가 먼저 뺏을 의외의 일자리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이 직장인들의 고용 안정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부상했다. 단순히 업무 편의를 높이는 도구를 넘어 일자리 자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수치로 드러났다. 직장인 10명 중 8명은 AI 확산이 노동시장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부의 양극화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했다. 18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