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터벨트 여성들이 샴페인을?"… 제니, 日 클럽 생일파티 영상 확산에 '실망' 쏟아진 이유

그룹 '블랙핑크' 제니(30)의 클럽 생일파티에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18일 엑스(X·옛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니 생일 파티 영상이 올라왔다. 제니는 일본 클럽에서 튜브 톱을 입고 춤을 추고 있다. 뒤편에 검은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터뜨리고 있다. '샴페인 걸'은 주로 유흥업소나 클럽 등에서 고가의 샴페인 세트를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