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청문회' 파행 위기…한동훈 '당게' 사과

[앵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국회 로텐더홀에서 나흘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징계를 둘러싼 내홍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 전 대표가 '당원 게시판' 사태에 우회적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정주희 기자. [기자] 네, 장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2차 종합특검의 부당함을 알리는 동시에,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이른바 '쌍특검' 을 관철시키기 위해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오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