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주차 (1.5~1.16) 2025년 마지막 주에는 윤석열 공판이 두 번 열렸고, 조지호와 김용현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조지호는 변호인단의 집요한 반대신문에도 윤석열이 국회의원 체포를 지시했다고 들었다는 증언을 유지했습니다. 김용현은 윤석열을 비호하고 형사책임까지 대신 떠맡으려는 듯, 지금까지 드러난 객관적 사실관계와 완전히 배치되는 증언을 했습니다. 지귀연 재판부는 당초 2026년 1월 9일 변론 종결을 예고했지만, 김용현 변호인 측의 ‘법정... The post 최후의 거짓말: “계엄 형식 빌린 대국민 호소” appeared first on 슬로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