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뉴스 채널’로 꼽혔다. MBC는 윤석열 정부 때인 2023년 4분기부터 현재까지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이번 조사에서 ‘즐겨보는 채널이 없다’고 답한 응답자가 2013년 이후 최대치인 32%로 조사되면서 이용자들의 뉴스 회피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갤럽이 지난 15일 발표한 뉴스채널 선호도 조사 결과, 지난해 4분기 한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뉴스채널은 MBC였다. MBC 선호도가 22%로 가장 높았다. 특히 2위 채널인 KBS(13%)보다 9%p 높았다. YTN 선호도가 9%로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