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권 도약이냐, 4위권 추격 허용이냐...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레베카 후위 때 정윤주 ‘더블 체인지’ 투입은 상황에 따라서” [화성 현장 프리뷰]
[화성=남정훈 기자]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18일 화성종합체육관. 현재 여자부 내에서 가장 기세가 좋은 팀 간의 맞대결이다. 이날 경기 전까지 흥국생명이 3연승을 달리며 승점 39(12승10패)로 3위, IBK기업은행은 김호철 감독 사퇴 때 1승8패의 최악의 출발을 딛고 최근 5연승을 통해 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