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본명 정대열)가 18일 새벽 세상을 떠났다. 향년 58세. 2014년 흉선암 판정을 받은 이후 12년 동안 이어온 투병 생활 끝에 별세했다. 고인은 1988년 뮤지컬 ‘가스펠’로 데뷔해 1994년 SBS 드라마 ‘박봉숙 변호사’로 매체 연기를 시작했다.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된 뒤 드라마 ‘장미와 콩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