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K컬처) 붐에 힘입어 콘텐츠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K드라마 제작·편성 물량은 3년 새 50여 편 감소했다.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