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형 이동장치(PM) 무면허 운전 적발이 집중된 10·20대 중에서도 ‘17∼21세’가 총 적발 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허 취득 나이 조건에 근접한 연령에서 PM 무면허 운전이 빈발하는 것이다. 서울시가 최근 전동킥보드 대여 사업자의 고객 운전면허 확인을 의무화하는 등 PM 면허 규제가 강화하는 가운데 무면허 적발 인원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