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주거지역을 겨냥한 러시아 드론 공격이 계속되면서 민간인 피해가 속출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에 "어젯밤 200대가 넘는 공격용 드론이 우크라이나를 향해 발사됐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수미·하르키우·자포리자·오데사 등 우크라이나의 주요 지역 대부분이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