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간 홍진영, 한밤중 수영복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눈길

가수 홍진영이 태국 파타야에서 볼륨감을 과시했다. 홍진영은 18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달밤에 다 같이 수영복 입고, 물놀이는 하지 않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홍진영은 파타야에서 한 밤 중 수영장을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긴 생머리와 또렷한 메이크업으로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도 완성했다.한편 홍진영은 SNS를 통해 음악 활동 소식 및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서 파타야에서 공연도 가졌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