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남부 산불 '맹위'…10여명 사망·주민 대피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건조한 여름 시기를 보내는 남반구 칠레에서 화마가 남부 지역을 덮쳐, 피해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