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라도 맡으라고요?" 두쫀쿠 빈 봉투 판매글에 누리꾼들 '황당'

인기 디저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 황당한 판매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두쫀쿠 이건 뭔?'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쓰레기를 파는 것 아니냐"며 당근마켓에 올라온 한 판매 글의 캡처 화면을 함께 공유했다.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