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증시에 입성한 신규 상장사 주주 중 주식 평가액이 100억원을 넘는 ‘주식 부자’가 1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약·바이오 업종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1조원대 주식 자산을 보유한 인물도 탄생했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2025년 신규 상장사 대상 주식 평가액 100억 넘는 주식 부자 현황 조사’ 결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