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캠퍼스 내 기독학사 건립을 위한 지역 교회의 따뜻한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대학과 지역 교회는 신앙과 교육이라는 공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협력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신앙 공동체 조성에 뜻을 모았다. 대구대는 1956년 고(故) 이영식 목사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