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 "박나래, 징역 가능성 있다…사태 수습 필요"

갑질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실형을 받을 수도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SK법률사무소 장현오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나래 총정리] 박나래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박나래가 받는 혐의를 실형 위험도 점수(100점 만점)로 환산해 분석했습니다. 개그우먼 박나래 도덕적 잘못(0~20점)·과태료·과징금(20~40점)·벌금·집행유예(40~80점)·실형 가능성(80점 이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