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재심 청구 입장이 바뀐 이유가 무엇이냐’ ‘탈당은 안 하고 제명 처분만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냐’ ‘당 지도부와의 교감이 있었느냐’ 등의 기자들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

김 의원은 ‘재심 청구 입장이 바뀐 이유가 무엇이냐’ ‘탈당은 안 하고 제명 처분만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냐’ ‘당 지도부와의 교감이 있었느냐’ 등의 기자들 질문에 대답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