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서 가장 찝찝하지만 피할 순 없어”…변기 시트보다 세균 많이 쌓인 곳

하루 수천명이 오가는 공항에서 세균 감염 위험이 가장 큰 곳은 ‘셀프 체크인 키오스크’와 ‘보안 검색 바구니’ 등 다수가 반복적으로 접촉하는 시설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불특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