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9일 국회 본청에서 닷새째 단식 농성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국민의힘은 지금 단식할 때가 아니라 석고대죄를 할 때”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아울러 “저도 세월호 때 광화문 광장에서 24일간 단식을 해봐서 단식이 얼마나 힘든가를 잘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