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투어 개막전 소니오픈 공동 11위…우승은 고터럽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간발의 차로 톱10 진입을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