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막에서 전기 생산…경기도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 추진

경기도가 공원·주차장 등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에 그늘막을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는 ‘기후안심 그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도는 공모를 거쳐 수원·용인·화성·남양주·평택·시흥·파주·광주·양주·오산·안성·포천의 12개 시를 선정하고 사업 시행을 위해 201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기후안심 그늘’은 공원·체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