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로드숍에서 불법 촬영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 범행을 이어온 사실이 드러났다.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여자친구의 탄원서 제출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