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 만에 무죄…유족들 눈물(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박정희 정권 시절 '통일혁명당(통혁당) 재건위 사건'으로 사형당한 고(故) 강을성씨의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