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과 배려 담은 따뜻한 말로 가정 화목 사회 화합 이뤄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 가장 먼저 들었던 말이 무엇일까요. 바로 ‘어머니의 언어’입니다. ‘괜찮아’ ‘엄마는 네 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