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은 지난 16일 한국산업은행과 대한민국 산업계의 AI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와 금융위원회가 공동 개최한 ‘M.AX(Manufacturing AX, 제조 AI 전환) 얼라이언스–국민성장펀드’ 연계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산업기술 정책과 정책 금융을 연계해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계의 AI 분야 정책과 전략 수립을 위한 정보 공유 ▲국내외 AI 기술과 산업 동향에 대한 공동 조사 및 분석 ▲M.AX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에 대한 정보 교류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 M.AX 얼라이언스와 정책 금융 기반의 국민성장펀드를 연결함으로써 기술 개발부터 사업화와 투자 연계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전윤종 KEIT 원장은 “M.AX 얼라이언스 총괄 기관인 KEIT는 한국산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