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AI스타트업협회(협회장 이세영)가 20일 일본 도쿄도 도쿄이노베이션베이스(TIB)에서 ‘인공지능(AI)스타트업 밋업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최대 관심사로 부상한 ‘AX(AI 전환)’ 이슈에 대해 한일 스타트업들이 함께 논의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고 생성AI스타트업협회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사무소, 일본 벤처 투자사 제트벤처캐피탈(ZVC)가 공동 개최한다.행사에는 양국을 대표하는 AI 스타트업 8개사가 모인다. 한국에서는 생성형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를 비롯해 사이오닉AI, 스냅태그, 콕스웨이브, 프렌들리AI 5곳이 참여한다. 일본에서는 AI 기반 글로벌 신용 평가 플랫폼을 제공하는 드와일러(Dwilar)를 비롯해 핀디(Findy)와 쿼리파이 AI(QueryPie AI)가 함께한다.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는 각 사 발표자들은 자사 AI와 AX 기술 및 서비스를 상세히 소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