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서 쓰러진 노인 심폐소생술로 살린 고교생들에 소방 표창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아르바이트하던 식당에서 의식을 잃은 손님을 심폐소생술(CPR)로 살린 고등학생들이 소방 당국의 표창을 받았다.